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演员/Rapper/艺人——苏志燮的多重身份(韩国演员苏志燮)

 十七月影视  2021-03-16 10:55:40  电视综艺

无论是演员,还是Rapper,或者是综艺人,苏志燮都能游刃有余的掌握,并且完美诠释,如此完美的“男神”,怎能不让观众为之心动?

演员/Rapper/艺人——苏志燮的多重身份(韩国演员苏志燮)

배우 소지섭이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로 관객들과 만나며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演员/Rapper/艺人——苏志燮的多重身份(韩国演员苏志燮)

演员苏志燮最近携电影《现在去见你》(导演李章勋)与观众见面,影片也在热映中。

演员/Rapper/艺人——苏志燮的多重身份(韩国演员苏志燮)

일본의 동명 소설 및 영화를 리메이크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세상을 떠난 수아(손예진 분)가 기억을 잃은 채 우진(소지섭) 앞에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소지섭과 손예진의 만남, 그리고 오랜만에 돌아온 감성영화이자 풍성한 캐릭터,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을 소환하는 볼거리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演员/Rapper/艺人——苏志燮的多重身份(韩国演员苏志燮)

由日本同名小说改编,电影《现在去见你》主要讲述了妻子秀儿(孙艺珍饰)在死后一年重新复活,出现在失去记忆的丈夫佑镇(苏志燮饰)面前的故事。影片题材十分感性,加上强大的主演阵容,剧中优美的风景和看点十足的找回记忆,所以深受观众的喜爱。

특히 우진 역의 소지섭은 최근 작품인 영화 '군함도' 속 남성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영화 '사도' 속 묵직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감성적인 멜로도 관객들과 만나 더욱 눈길을 끈다.

特别是饰演佑镇的苏志燮摆脱了在电影《军舰岛》中强大的领袖气场和《思悼》中沉重的氛围,久违的出演了爱情题材的电影,让观众更为期待。

시간이 흘러도 대중으로부터 꾸준하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소지섭. 배우 외길인생을 걸을 것만 같은 소지섭이지만, 의외로 힙합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수차례 래퍼로서 대중과 만나기도 했고, 이제는 예능인 소지섭의 모습을 보여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뭘 해도 대중의관심을 받는 배우, 래퍼, 예능인 소지섭의 모습을 살펴봤다.

即使时光流逝,但是苏志燮依然受到大众的喜爱,虽然在演员的道路上走了很多年,但因为对Hip-Hop感兴趣而成为Rapper却是个意外,现在苏志燮更是以艺人的身份出现在大众视线中。无论做什么都会引起大众关注的演员/Rapper/艺人,下面让我们一起走近苏志燮吧!

배우 소지섭

演员苏志燮

데뷔 전 수영선수로 두각을 보였었던 소지섭은 지난 1995년 청바지 브렌드 모델로 발탁된 후 정식으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소지섭은 수많은 단막극을 비롯해 드라마 '맛있는 청혼' '여자만세' '로펌' '유리구두' '천년지애' 등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차근차근 자신의 필모그래프를 쌓았다. 그리고 연예계 데뷔 9년만에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 강인욱 역으로 출연하면서 하지원, 조인성 등과 함께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苏志燮在出道前曾是一名游泳运动员,1995年,他成为了某牛仔裤品牌的代言人,从此进入了演艺圈。之后苏志燮开始演一些独幕剧,并出演了《美味的青春》、《女人万岁》、《律师事务所》、《玻璃鞋》、《千年之爱》等电视剧,渐渐地积累了许多经验。出道九年后,苏志燮出演了SBS电视剧《巴厘岛的故事》,饰演姜仁旭,与河智苑、赵寅成一起跻身为韩国一线明星。

그리고 같은 해 소지섭은 KBS 2TV '미안하다 사랑하다'에서 차무혁 역을 맡아 '미사 폐인'을 만들어내면서 배우로서 확고하게 자신의 자리를 다졌다. 당시 차무혁 캐릭터는 엄청난 인기를 불러일이키며 많은 방송에서 그를 패러디하고 "나랑 밥 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나랑 밥 먹을래, 나랑 잘래. 나랑 밥 먹을래, 나랑 살래. 나랑 밥 먹을래, 나랑 죽을래"라는 그의 대사는 십 수년이 지난 지금도 대중에 뇌리에 박혀있다.

同年,苏志燮在KBS 2TV 电视剧《对不起我爱你》中饰演车武赫一角,塑造了一个“弥撒废柴”的角色,更加巩固了自己的演艺地位。当时车武赫这个角色获得了非常高的人气,许多节目都模仿他的名台词,“是吃饭还是要和我亲亲?是吃饭还是要和我一起睡?是吃饭还是要和我一起生活?是吃饭还是要和我一起死?”,即使过了数十年还是深入人心。

소지섭은 톱스타 반열에 오른 후에도 캐릭터에 대한 도전을 이어나갔다. 드라마 '카인과 아벨' '로드 넘버원' '유령' 등 소지섭 특유의 묵직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에서부터, '주군의 태양' '오 마이 비너스'와 같이 은근히 코믹 요소를 담고 있는 능청스러운 캐릭터까지 다양한게 소화했다.

虽然成为了一线明星,但苏志燮依然挑战了许多角色。从《该隐与亚伯》、《一号国道》、《幽灵》等展现他成熟魅力的作品,到《主君的太阳》、《Oh My Venus》等具有喜剧元素的影视作品,苏志燮都一一消化了角色并完美演绎。

그리고 그는 브라운관은 물론이고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이어나갔다.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조직폭력배 이깡패 역할를 맡아서 거친 남자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회사원'에서 그는 평범한 회사원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살인청부업자 지형도 캐릭터를 맡아 왜 그가 '소간지'로 불리는지 알 수 있게끔했다. 이어 소지섭은 영화 '사도'에 정조 역으로 출연해 특별출연임에도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보여줬고, '군함도' 그리고 2018년 개봉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까지 연이어 배우로서 흥행을 기록했다. 그리고 소지섭은 올 하반기 방송될 MBC 새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국정원 요원으로 변신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不仅是电视剧,苏志燮在大荧幕中也有精彩的表现。2008年在电影《电影就是电影》中苏志燮饰演黑社会组织成员姜培,展现了非常有男子气概的一面。2012年的电影《上班族》中,苏志燮饰演的角色池炯道表面上看起来是个普通的上班族,但其实是职业杀手,看完电影你就会知道为什么大家叫他“男神”了。此外苏志燮还出演了《思悼》中的正祖,即使是特别出演也是存在感满满,《军舰岛》和18年上映的《现在去见你》也创下了不错的票房。下半年将在MBC播出的新电视剧《我身后的Teriouse》中,苏志燮将变身国情院要员,与观众见面。

래퍼 소지섭

Rapper苏志燮

소지섭이 생각지도 못하게 래퍼로도 변신했다. 팬들은 래퍼로 활동하는 소지섭의 모습에 우스갯소리로 '래퍼는 넣어둬~'라고 말하며 걱정했지만, 힙합을 향한 소지섭의 일편단심 사랑에 팬들도 이제는 함께 즐기고 있는 듯하다. 지난 2008년 '고독한 인생'을 시작으로 'Pick Up Line' '북쪽왕관자리' '6시...운동장' '18 years' 'So Ganzi' '콜라병 BABY' '있으면 돼'까지 다양한 느낌의 음악을 내놓으면서 '래퍼 소지섭'으로서도 꾸준히 활동화고 있다.

谁也想不到苏志燮会成为一个Rapper。粉丝们在听说苏志燮要以Rapper身份活动的时候纷纷开玩笑说“Rapper还是放一边吧!”,但是对Hip-Hop一片丹心的苏志燮让粉丝也享受其中了。2008年他发表了《孤独的人生》、《Pick Up Line》、《北冕座》、《6点运动场》、《18年》、《So Ganzi》、《可乐瓶BABY》、《只要你在身边》等多种风格的音乐作品,以“Rapper苏志燮”的身份在演艺圈中活动。

소지섭은 단순히 이벤트성으로 음악을 하는 것이 아닌, 매 작품마다 내로라하는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심혈을 기울이며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특시 소지섭은 음악을 통해서 방송에서는 털어놓지 못하는 말들을 음악을 통해 전달하기도 한다.

苏志燮不只是单纯地商演,每个作品他都会与知名音乐人一起创作,耗费心血完成。特别是苏志燮将在电视上没有表达的话用音乐的方式展现了出来。

그러면서도 소지섭은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는 보여주지 못하는 소지섭의 색다른 모습을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이면서 색다른 매력을 선서하기도. 이런 소지섭의 매력이 단연 돋보인 노래는 '콜라병 BABY'다. '큐티 섹시'라는 콘셉트의 '콜라병 BABY'를 통해 소지섭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함께 묘하게 성(姓)적 매력을 어필하면서 대중을 자극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苏志燮在电视剧和电影中没有展现的魅力通过自己音乐的MV展现了出来。其中最突出的作品就是《可乐瓶BABY》,通过主打“可爱性感”概念的《可乐瓶BABY》中,苏志燮展现了活泼顽皮的反转魅力,在观众中引起了巨大的反响。

예능인 소지섭

艺人苏志燮

소지섭이 tvN 예능 '숲속의 작은 집'으로 나영석PD와 손잡고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게스트가 아닌 고정으로출연을 하는 것은 지난 2000에 방송댔던 SBS '뷰티플라이프 - 대한해협' 이후 무려 18년만이다.

苏志燮与PD罗英锡携手,出演了tvN综艺节目《林中小屋》,上次他作为固定嘉宾参加节目还是在2000年的SBS节目《大韩海峡——美丽生活》,距今已经18年了。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 '숲속의 작은 집'은 현대인들의 바쁜 삶을 벗어나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 행복을 위한 실험을 수행하는 출연진의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나무와 넓은 들판으로 둘러싸여 속세와 단절된 듯한 이들 집은 물론, 사슴, 곤충, 새에 이르기까지 자연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에서 자발적으로 고립 된 채 시간을 보내는 소지섭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自然独立纪录片《林中小屋》是一档远离都市忙碌生活,挑战林中生活的综艺节目。与尘嚣隔绝,被树林和田野包围,与小鹿、昆虫、小鸟为伴,感受自然的魅力,苏志燮在林中小屋独自生活的预告片播出以后引起了人们的关注。

특히 지난 2011년과 2013년에 소지섭이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서 보여준 뜻밖의 예능감 덕분에 '숲속의 작은 집'에서 보여줄 예능인 소지섭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절대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지 않은 소지섭은 당시 '무한도전'에서 마치 원래 멤버 중 한 명인것 처럼 망가짐을 불사하면서 시청자들의 반전매력과 함께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연기면 연기, 음악이면 음악, 그리고 예능감까지 갖춘 그가 보여줄 또 다른 소지섭은 또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特别是在2011年和2013年,苏志燮在出演MBC综艺《无限挑战》的时候,展现出了人们意想不到的综艺感,所以他在《林中小屋》的表现更让人期待。当时苏志燮在《无限挑战》中不惜自毁形象,看起来就像无挑成员中的一员,展现了反转魅力,带给了观众欢乐。演技和音乐都不在话下,极富综艺感的苏志燮这次又会带来怎样的表现备受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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